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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직 7급 PSAT 난이도‧시험시간 변경 적절했다 작성자 : 공시마 작성일자 : 2022-08-26 14:19:24조회수 1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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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달 23일 치러진 2022년도 국가직 7급 및 5‧7급 민경채, 대통령경호처 7급 공채 제1차시험의 PSAT은 ‘무난했다’는 게 응시자들의 대체적인 평이다. 지난해 국가직 7급 공채에 처음으로 도입된 PSAT의 난도가 예상외로 높아 예정된 선발인원을 채우지 못하는 직렬이 속출하는 등 난이도 실패에 대한 수험생들의 비판이 잇따랐다. 하지만 올해로 PSAT 도입 2년째를 맞이하면서 난이도가 조정돼 수험생들로부터 적절한 난이도라는 평을 얻고 있다. 실제 설문조사에서도 응시자들의 반응을 뒷받침했다. 올해 법률저널 ‘가채점 및 합격예측시스템’ 참여자(행정직) 대상 올해 PSAT 난도를 묻는 조사에 응답자(1145명)의 65.8%가 지난해보다 ‘낮다’고 답했다. 이에 반해 ‘높다’고 답한 응답자는 7.4%에 그쳤으며 ‘비슷하다’는 26.8%였다.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는 모의평가와 난이도를 묻는 조사에 응답자의 72.5%가 ‘높다’고 답했다. 이에 비해 ‘낮다’는 응답은 2.4%에 불과했다. 이처럼 올해 7급 PSAT의 난이도가 적절하게 조정되면서 성적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. 법률저널 예측시스템상 주요 직렬의 평균이 지난해보다 5∼8점 정도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.
출처 : http://www.lec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3877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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